VSP 썸네일형 리스트형 AI 시대의 지속가능성, 전력 중심 인프라 전략이 답이다! 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은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와 컴퓨팅 성능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 드러나는 제약은 다르다. AI 확산의 진짜 병목은 더 이상 컴퓨팅이 아니라 ‘전력’이다. GPU는 투자와 공급만 확보되면 비교적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 전력은 그렇지 않다. 전력망 연결, 인허가, 지역 수용성 등 다양한 요소가 얽히면서 전력 확보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전력 문제로 데이터센터 구축이 지연되거나 무산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데이터센터 산업 전문 매체 데이터센터 날리지(Data Center Knowledge)의 데이터센터 워치(Data Center Watch)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미국에서 약 640억 달러(약 87조 원) .. 더보기 데이터센터 복구의 핵심, ‘현장 대응 능력'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IT 인프라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서비스와 데이터가 IT 시스템 위에서 운영되는 만큼, 재해 발생 시 얼마나 빠르게 서비스를 복구할 수 있는지가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결정한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이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 시스템 구축을 검토한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이상적인 재해복구 전략과 현실 사이에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이론적으로 완벽한 DR 아키텍처를 설계해도 예산, 조직, 운영 인력 등 다양한 현실적 제약으로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서 구현하고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완벽한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자체보다 재난 상황에서 조직이.. 더보기 데이터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 ‘효율성&경제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의 데이터 환경은 어느 때보다 복잡해졌다. 폭증하는 데이터 양을 감당하는 동시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유연성을 확보해야 하며, 이 모든 과정에서 비용 효율성까지 입증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프라의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명확한 투자수익률(ROI)과 운영 효율성을 보장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포레스터(Forrester) 컨설팅이 발표한 ‘히타치 밴타라 VSP One의 총 경제적 효과(TEI) (The Total Economic Impact(TEI) of Hitachi Vantara VSP One)’ 연구는 차세대 스토리지 전략이 기업에 어떤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압도적 투자 수익률과 데이터 효율성으.. 더보기 성능 향상부터 업무 효율 개선, 데이터 보호까지 삼박자 고루 갖춘 넥센의 ‘U2L 전환 프로젝트’ 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성능 개선을 위한 로드맵 수립 넥센타이어, KNN, 넥센 D&S, 넥센월석문화재단 등으로 구성된 넥센그룹의 사업지주회사이자 그룹의 컨트롤 타워인 주식회사 넥센은 자사 ERP 시스템으로 활용 중인 SAP ECC 운영과 관련해 새로운 전략을 수립했다. 이는 기존 시스템 환경과 현업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현재 시스템의 운영을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넥센이 당면한 과제는 크게 세 가지였다. 첫째, HP-UX 하드웨어와 Unix의 OS 서비스가 3년 내에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SAP ERP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교체가 불가피했다. 둘째, 장비 노후화로 인해 SAP ERP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이 떨어지고 다운타임 리스크가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운영 DB와 QA업무 데이터 동기화 시.. 더보기 탄탄한 콘텐츠 인프라를 위한 JTBC의 선택 방송 미디어 산업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무한 확대됨에 따라, 이를 저장하는 스토리지의 중요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스토리지 관리에 더해 탄탄한 인프라 도입이 현업 조직에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스토리지의 안정성과 확장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지금, 인프라 관리를 간소화하고 비용 효율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방송사가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송 시장에서 위상을 높여가는 JTBC의 이야기를 주목해 보자. 한계에 다다른 저가형 스토리지 인프라 2011년 설립한 종합편성채널 JTBC는 개국 15년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폭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이런 JTBC에게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방대한 콘텐츠를 저장하는 인프라가 노후화되며 성능이 .. 더보기 하이브리드 시대, 복잡한 인프라를 단순하게 만드는 새로운 기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오늘날 기업 경쟁력의 중심이며, IT 인프라에 대한 요구는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가 공존하면서, 다양한 위치에 흩어진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얼마나 민첩하고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가 IT 운영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서 주목받는 방식이 바로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 Iac)’다. Iac는 사람이 수작업으로 설정하던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데브옵스(DevOps)나 애플리케이션 배포에서 사용되던 CD(Continuous Delivery)의 원칙을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한다.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속도와 일관성을 동시에 확.. 더보기 연세의료원, 차세대 PACS 프로젝트로 '사람을 살리는 디지털' 도약대 완성 의료산업, 특히 병원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은 인프라 교체를 넘어 생존을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디지털 기술은 의료 산업이 발전하면서 생명을 보다 효과적으로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때문이다.국내 대형 병원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연세의료원은 지난해, 의료영상정보 전달 체계의 확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차세대 PACS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인프라 선진화를 통해 의료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연구 기반을 마련한 연세의료원의 차세대 PACS 구축 사례를 만나본다.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 지금은 디지털 의료의 선두 주자1885년, 한국 최초의 서양식 의료기관인 ‘제중원’으로 출발한 연세의료원이 어느덧 설립 140주년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연세의료원의 역사는 곧 우리나라 의료의 역.. 더보기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향한 원스톱 비결 지난 9월 1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2024’에는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비롯해 VMware by Broadcom, Veeam, 엑세스랩, 씨플랫폼, 오우션테크놀러지, 유니온 커뮤니티 등 파트너 벤더가 한 자리에 모였다.총 6개로 구성된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미래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 전략부터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생성형 AI를 위한 고성능 인프라까지 기업의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위한 최신 전략과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보다 더욱 성황을 이뤘으며, 풍성한 이벤트까지 마련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01. 미래 혁신을 설계하는 데이터 인프라 전략 ‘VSP ONE’최근 ‘VSP ONE’ 전략의 솔루션이 속속 출시되며 데이터.. 더보기 이전 1 2 3 4 ··· 9 다음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