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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VSP E 시리즈,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의 품격을 높이다 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포화 상태인 데이터센터의 리소스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다수의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의 조력자 기업들은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뢰할 만한 성능과 가성비를 갖추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장에도 부합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은 민첩성, 자동화, 복원력을 두루 갖춘 인프라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기업의 규모, 업무 형태, 다양한 사용자 환경과 요구 수준에 맞춰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미드레인지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바로 NVMe 미드레인지 올플래시 모델인 VSP E590과 E790이다. VS.. 더보기
HCI 데이터센터 사일로 문제, UCP HC로 한 방에 해결 기업의 IT 조직은 주기적으로 신기술을 도입한다. 현재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며,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지원하여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신기술과 기존 인프라 간 통합이 매끄럽게 진행되면 기술 전환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시스템 운영도 수월해진다. 반대로 통합이 원활하지 못하면, 신기술 도입이 오히려 데이터센터에 사일로를 추가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같은 신기술을 도입할 때는 사일로 관련 이슈를 필수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 HCI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HCI의 특성, 그리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I 솔루션 ‘UCP HC’에 대해 알아본다. HCI 선택의 가장 큰 이유 ‘통합’ 규모와 상관없이 .. 더보기
디지털 비즈니스 성공과 혁신, 인프라 가용성에 달렸다 데이터 양이 급증하면서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관리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인프라 확장과 안전한 데이터 보호, 규제 준수까지 가능한 데이터 스토리지가 있지만, 이는 중소 규모 조직에서는 사용이 어려워 대기업의 전유물로 인식됐다. 그러나 이제 상황은 달라졌다. 다양한 기업들의 요구에 정확히 부응하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현대적 인프라의 요건 지금처럼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는 기업의 조직이나 재무 상황도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러한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려면 최상의 성능은 물론, 경제성까지 뛰어난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현대화된 인프라라면 기업의 당면 문제뿐 아니라 다음 단계에 닥칠 문제들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 더보기
2021년 뉴노멀 시대, IT를 말하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의 여정이 마무리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위기와 변화를 맞아 힘든 시기를 보낸 기업들이 많지만, 태풍이 지나기만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위기는 곧 기회다.’ 위기를 기회 삼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때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2021년 전망을 통해 ‘재도약의 2021년’을 기대해보자. IT 표준이 된 클라우드 활황세 지속 클라우드사업부문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IT 분야에서 언택트 및 비대면 서비스의 대중화가 주요 화두였다. IoT 시장이 성장하면서 인프라 투자 역시 증가했으며, 모바일 환경으로 급속히 변화함에 따라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도 늘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2020년 클라우드 환경 및 AI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돋보이는 .. 더보기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NVMe 전용 스토리지 ‘VSP E990’ 여러분 기업의 인프라가 현재는 물론 미래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충분히 지원할 수 있을까. 451 리서치가 스토리지 구매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기업의 43%가 ‘현재의 인프라가 미래 수요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기업 비즈니스 환경은 더 많은 민첩성과 탄력성을 끊임없이 요구하지만 IT 인프라가 이를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VSP(Virtual Storage Platform) E990과 함께라면 이런 걱정은 넣어두어도 좋다. VSP E990은 마이크로초 단위의 민첩성 확보를 원하는 기업들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NVMe 전용 스토리지다. 업종·예산 고민이 필요 없는 만능 스토리지 VSP E990은 기업이 엔터프라이즈급 인.. 더보기
HIStory |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앞당기는 6인의 스페셜리스트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 본사 회의실에는 각기 다른 부서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한다. “지진이 자주 일어나니까...”“매뉴얼에는 다 있지 않나요.한마디로 근거자료를 내놓으라는 얘기인 거죠.”“내부적으로는 이미 테스트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수첩과 필기구를 탁자 위에 올려놓은 사람들이나 노트북을 펴서 자료를 살피고 있던 사람 모두 이날의 쟁점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대화는 두 사람이 주도하지만 함께한 다른 사람들 역시 스스럼없이 대화에 참여한다. “마이그레이션을 위해 GAD를 구성한 뒤... VSM만 남아 있을 때앞으로 증설이나 다른 이슈가 있을 때 제약점이 있을까요...”“그런데요, 리소스 할당을 할 때 포트까지 다 넣어야 하나요.넣어야 한다고 레커멘드 되어 있는데, 실제.. 더보기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환점을 맞다 2016년은 전세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업계에 많은 변화가 발생한 한 해였다. 가장 큰 변화는 스토리지 벤더의 지각변동을 꼽을 수 있다. 델의 EMC 인수와 HP의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 분사, 관련 사업 매각 및 합작법인 설립 등이 그것이다.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은 2016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냈지만, 올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벤더들은 완벽한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지 못해 고군분투했다. 현재 14TB 플래시 모듈의 비트당 총소유비용(5년 기준)은 하드디스크보다 낮은 수준이다. FC(Fibre Channel) 벤더 수도 줄었다. 브로케이드가 에뮬렉스를 인수하면서 FC 벤더는 이제 HDS(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와 시스코, 2개사만 남게 됐다. 스토리지 미디어 .. 더보기
히타치 컨텐트 플랫폼,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에서 오브젝트 스토리지 리더로 연속 선정 히타치 컨텐트 플랫폼(HCP),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에서 오브젝트 스토리지 리더로 연속 선정 매출, 제품 생태계 측면에서 시장 주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및 IoT, 웹2.0, 분석 분야 등 신규 시장에서 영향력 발휘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blog.his21.co.kr, 대표 정태수)은 합작회사인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의 HCP(Hitiachi Content Platform)가 IDC가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전세계 오브젝트 기반 스토리지 2016 벤더 평가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IDC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오브젝트 기반 스토리지 벤더 12개.. 더보기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의 예고 없는 중단 지속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해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주요 정보는 배치 프로세싱 작업을 통해 전송된다. 그런데 사소한 오류, 미처 파악하지 못한 에러가 발생하면 미션 크리티컬 시스템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배치 작업을 위한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를 위해 HDS(Hitachi Data Systems)와 21세기 소프트웨어(21st Century Software), 두 회사가 그 해답을 제시한다. 배치 작업의 복구, 무엇이 문제인가 IT 시스템 보호 기술은 지난 수십 년간 끊임없이 변화 발전해 왔다. 기업 사용자는 안전하면서도 시스템 운영이 원활할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구한다. IT 아키텍처 역시 이러한 수요에 부응해 기존의 복구 방식에서 벗어나 C.. 더보기
성큼 다가온 하이퍼 컨버지드 시대 작년까지만 해도 하이퍼 컨버지드(Hyper-Converged)는 가상화 시장에서의 변두리 제품에 불과했다. 니치 마켓을 타깃으로 한 솔루션이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그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각 벤더들의 컨버지드 제품 출시 열기가 하이퍼 컨버지드로 옮겨가는 추세다. 국내에서도 VMware를 필두로 Nutanix, Pivot3, Atlantis 등과 같은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하이퍼 컨버지드는 더 이상 가상화 시장만의 이슈는 아니다. 최근 국내 기업의 주요 관심사가 비용 절감이다 보니 기존처럼 고가의 인프라 장비를 한꺼번에 구매하는 형태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도 그러한 점에서 점점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IaaS(Infrastructu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