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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

With Customer(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Hyosung Solution Day 2023) Part I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위한 DX 전략과 솔루션 총망라 지난 9월 19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부산에서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데이터센터의 변화 및 대응에 대한 디지털 전환(DX)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IT 담당자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5개 세션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01. 미래 AI 환경을 위한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전략 첫 번째 세션은 현재 기업들이 AI/ML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알아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데이터 레이크하우스에 대한 개념 정리부터 구축 전략까지 소개하는 자리였다.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기업들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확률 또한 높아진다. .. 더보기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 공공 IT 리더를 향한 디딤돌 최근, 정부가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공공 IT 영역에서 클라우드 전환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나서서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이때, 대구광역시의 빠른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 고도화 전략을 선도적으로 수립해 추진 중인 대구광역시가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D-클라우드로 자체 디지털 환경 마련 대구광역시는 2015년, 선도적인 디지털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D-클라우드(대구형 클라우드)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D-클라우드는 행정정보시스템 운영 환경을 하나로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대구광역시가 통합전산센터에서 이.. 더보기
데이터 가치 실현을 원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가 폭증하면서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복잡한 데이터로 인한 문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비즈니스 지속가능성, 데이터 보호, 거버넌스 관련 윤리 요건과 규제도 늘고 있다. 현대적인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면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모든 기업이 이를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데이터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기업 지속가능성의 토대가 되어줄 데이터 인프라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관리해야 할 데이터, 한계치를 넘었다!’ 히타치 밴타라가 12개국의 대기업 의사결정권자 1,288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바에 따르면, 2023년 현재 전 세계 기업들이 보유한 데이터는 평균 35PB로 추정된다. 2025년에는 이 수치가 65PB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 더보기
'TMI' Episode 2 “1시간 뒤에 보고서를 제출하세요.” SDDC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를 가장 명료하게 표현한 말이다. 현재, 비즈니스가 IT 인프라에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신속한 대응’이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기업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놓치게 될 뿐만 아니라, 경쟁에서도 뒤처질 수 있기 때문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TMI 에피소드 2에서는 비즈니스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IT 운영 비용 절감까지 가능한 SDDC로의 전환과 관련한 여러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알아보았다. #1 SDDC와 클라우드는 같은 용어? SDDC(Software-Defined Data Center;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IT 인프라가 비즈니스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데.. 더보기
효율적인 스토리지 관리를 위한 핵심 포인트 현재 자사의 IT 인프라팀이 필요에 따라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데이터 수요가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가? 만약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비즈니스 민첩성까지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지금 즉시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 방안을 점검해 보자. Challenge 1 /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줄어든 인원으로는 기술 격차를 해소할 수도,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도 없다.” 주어진 업무를 모두 처리하기에 하루 업무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일정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IT팀이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시스템 유지보수에 할애하는 경우도 많다. 전략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거나 변화가 필요한 업무는 손도 대지 못한 채 말이다. 이를 위한 해결 방.. 더보기
동산의료원, 펜타호 기반 임상데이터 활용으로 스마트 병원 생태계 주도하다 의료 데이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원활한 데이터 관리와 운영을 위한 철벽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 의료기관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임상 연구 중심 병원에서 데이터 기반 연구와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선택한 솔루션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펜타호’다. CDW(임상데이터 웨어하우스) 고도화를 추진해 임상 빅데이터 활용을 높임으로써 스마트 병원으로 거듭나는 동산의료원의 자취를 따라가 본다. ‘연구’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 병원으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의 발자취는 120여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1899년 ‘제중원’으로 출발해 1982년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으로 거듭난 데 이어, 2019년에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 대구 서쪽 지역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과 함께 .. 더보기
상상이 현실이 되다 ‘DX센터 시즌 3’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메카로 주목받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DX센터가 최근, 완벽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시즌 3로 재탄생했다. 2019년 1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현대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처음 문을 연 DX센터. 그동안 DX센터는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및 디지털 코어 현대화 솔루션을 선보인 시즌 1과 데이터 레이크 및 데이터옵스 최적화 전략을 제시한 시즌 2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크게 받으며 성장해왔다. 새로워진 DX센터 시즌 3는 AI, HPC(고성능 컴퓨팅) 업무를 위한 ‘통합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AI/ML옵스 최적화를 통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 혁신을 지원한다. DX센터 시즌 3에서는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효율적인 GPU 자원 관리, AI/ML 옵스 솔루션 체험, 초고성능 스토리.. 더보기
DX, 장벽을 허물다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 속도가 빨라지면서, 디지털 전환 관련 시장은 지난해와 비교해 최소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더욱더 전문적이고 원활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DX사업본부를 출범하며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펼쳐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품과 서비스, 조직을 꾸준히 확장하며 고객의 성공적인 미래를 함께 그리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사업본부와 주요 솔루션을 만나본다. 변화가 불러온 새로운 비즈니스 “제품 영역이나 솔루션, 산업 분야를 구분하지 않고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는 기업 모두가 DX사업본부의 고객입니다. 분야별 영업 조직과 함께 활동하며, 기업들이 원하는 디지털 전환 방향에 대한 계획 수립부터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죠. 시작부터 고객과 발을 맞춰 .. 더보기
데이터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세계적인 오브젝트 스토리지 데이터는 현대 경제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제조업, 금융 서비스, 에너지, 운송부터 헬스케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산업의 중심에 데이터가 존재한다. ‘데이터 중심’ 세상이 도래하면서 IT에 대한 기업의 기대치도 한층 높아졌다. 기업은 이제 IT 인프라의 효율성 제고, 비용 절감, 성능 향상 등 기술 중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는다. 더 간소하고 신속한 비즈니스 운영, 영업과 생산성 향상 등 지능형 데이터에 기반한 비즈니스 성과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비정형 데이터 관리의 핵심 지금 이 순간에도 데이터는 끊임없이 생성된다. 문제가 하나 있다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80~90%가 비정형 데이터라는 점이다. 기업들도 이미 빅데이터와 지능형 비즈니스에 비정.. 더보기
지금은 다크 데이터 100% 활용 시대! 곳곳에서 양산되는 다크 데이터 전력 업체들은 몇 년에 한 번씩 수많은 드론을 띄운다. 전력 타워, 전송선 등 작업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설비들을 점검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다. 전 세계 고압선을 한 줄로 연결하면 총길이가 무려 300만 마일(약 483만km)에 달한다. 이는 지구에서 달까지 여섯 번 정도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지역 곳곳에 설치된 송전선은 약 6,400만 마일로 이보다 훨씬 더 길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송전선 곳곳을 촬영하는 드론이 수집하는 이미지의 양은 얼마나 될까? 또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충분히 활용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예상 밖이다. 드론을 통해 수집된 정보는 대부분 분석 과정 없이 원본 데이터 그대로 보관된다. 간혹 특정 지점에 문제가 발생하면, 과거 기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