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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P

[DZ BANK] Capacity On-Demand 솔루션으로 유연하고 명확한 과금모델을 구축하다 DZ BANK는 독일의 중앙협동조합은행으로 900여개의 협력 은행 및 12,00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자산 규모 4위의 대형 은행이다. DZ BANK는 데이터 폭증과 지속적인 관리 비용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 기술 이상의 종합적인 전략을 필요로 했다. CAPEX가 아닌 OPEX 기반의 유연하고 명확한 과금모델을 구축하고자 목표한 DZ BANK는 Hitachi와의 협력을 통해 capacity-on-demand 방식의 솔루션을 개발하여 데이터 관리 및 제어 편의성을 높이고자 계획했다. DZ BANK 그룹에는 Bausparkasse Schwäbisch Hall, DG HYP, DZ PRIVATBANK, R+V Versicherung, TeamBank, Union Investment Gruppe 및 .. 더보기
현실이 된 빅데이터 비즈니스의 거대물결이 되다 빅데이터는 기업을 똑똑하게 만든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흔들 수 있다. 자연히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따라온다. 기업들이 빅데이터에 열광하는 이유다. 고객 입장에서도 좋은 점이 적지 않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된 기업’이 제공해주는 맞춤형 서비스에 한번 맛을 들리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다. 그 틈새로 ‘빅브라더’에 대한 경계심도 들어선다. 빅데이터의 명(明)과 암(暗)에 관한 논쟁이다. 빅데이터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기업들은 너도나도 빅데이터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데이터가 기업 재무제표에 표시되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말도 들린다. 흔히 빅데이터를 단어대로 데이터의 크기로 치부해 버리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가치의 크기에 가깝다. .. 더보기
[넥슨코리아] 클라우드 환경 구축 위해 Hitachi VSP G1000 도입 잘나가는 온라인 게임 기업이 어느 날 갑자기 IT본부 내에 TF를 꾸렸다.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확장일로에 있는 비즈니스를 감안한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20여 년 게임 사업으로 외길을 걸어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넥슨(Nexon)의 얘기다. 넥슨은 1년 여의 치밀한 준비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스토리지를 도입해 게임 서비스의 안정화라는 성과를 일궜다. 현재는 일부 서비스에 국한된 변화지만 향후 서버 가상화에 이어 클라우드 환경까지 감안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 넥슨은 1994년 창립한 이후 1996년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개발하며 국내 게임산업 환경에 혁신을.. 더보기
[COOP그룹/스위스리] 올플래시&하이브리드 플래시 구축 사례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IT 인력은 제한적이다. 그런데도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물론 통합된 데이터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보관에 대한 계획이 담긴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는 일이 먼저다. 3부에서는 보다 장기적인 비전 아래 기업의 스토리지 환경을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갈 것인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환경으로 갈 것인지 따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DC는 기업이 저장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향후 몇 년간 매년 50% 이상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기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소스를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온다. 다양한 소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를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해법은 스토리지에 있.. 더보기
[Turkcell] Hitachi 엔터프라이즈 플래시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하다 3,5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터키의 3대 이동통신사 Turkcell은 Hitachi VSP와 플래시 솔루션을 사용하여 한 차원 높은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더보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올플래시와 하이브리드 활용 사례 최근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이기종의 OS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동시에, 고성능을 유지하고 페일오버 자동화를 통해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는 액티브/패시브 듀얼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원격 복제를 제한적으로 지원하므로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즉 이기종 워크로드 및 무중단 운영, 원격복제가 필요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미드레인지 어레이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에 플래시 드라이브를 추가하는 경우 성능은 확연히 개선될 수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어레이로 활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올플래시 어레이를 고려하고 있다면 미드레인지 제품인지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더보기
알아봅시다 플래시 스토리지의 이모저모 최근 스토리지 시장을 보면 과연 SSD(Solid State Disk)의 전성기라고 할만하다. 올 플래시 어레이(All Flash Array)라는 이름으로 많은 신생 벤처기업들이 나와 있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일부는 EMC나 IBM 등 거대기업에 인수되기도 했다. 사실 컴퓨터 역사상 저장 미디어는 CPU의 성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CPU는 18개월마다 2배의 성능 향상이 있다’는 무어의 법칙대로 CPU는 무섭게 성능이 향상되고 있지만, 대표적인 저장 미디어인 하드디스크는 기계적인 한계로 15,000rpm의 속도에 멈춰 있다. 이런 상황에서 성능의 한계를 뛰어 넘는 대안으로 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 기술이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많은 SSD 업체와 관련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 더보기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미래를 향한 이유 있는 선택 IT 전문가들은 부족한 디바이스로 인해 종종 오류가 발생하는 기존 인프라,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복합적인 정보에 파묻혀있다. 게다가 비용은 갈수록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늘 24/7 서비스를 기대한다. 이 문제가 충분히 해결되지 않으면 기업은 CIO부터 IT 인프라 운영자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으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모바일 사용자, 모바일 데이터, 온라인 소셜 상호작용이 가능한 ITaaS를 지원하는 더욱 효과적인 방안을 찾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취합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 중요한 통찰력도 확보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왜 SDDC일까?기업의 IT 환경은 생각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복잡하다. 데이터 분석 등 새롭게 등장한 ‘차세대 신규 IoT 인프라’ 애플리케이션도 도.. 더보기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