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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지

잔잔하지만 악착같은 우리의 자세 작은 물결이 모여 거대한 파도를 만들 듯,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에도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는 팀이 있다. 바로 제조2팀이다. 4명의 영업대표가 만들어내는 잔잔한 물결은 차곡차곡 쌓여 작년에 비로소 커다란 성과를 이뤄냈다. 제조2팀은 국내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스토리지 및 솔루션 영업을 펼치고 있다. 주로 대기업 그룹사 위주의 영업을 전개하다 보니 다양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반면 프로젝트 규모는 작은 편이다. 여기에 유통, 통신, 제조 등 고객사의 성격 또한 다양하니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영업 전략 역시 필요하다. 이에 대해 이임환 차장은 “프로젝트 규모가 작은 만큼 이익도 작겠죠. 유통 및 제조분야가 유달리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고요. 그러니 많은 이익을 내려면 많은 고객을 만나야 하고, .. 더보기
빛의 속도로 진화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Hitachi Flash Storage A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환경에서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더 이상 낯선 제품이 아니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대접받게 되면서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핫 트렌드가 되었다. 확대일로에 있는 플래시 시장을 놓고 스토리지 업계도 독특한 기술과 솔루션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시장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2016년 초 발표한 HFS(Hitachi Flash Storage) A 시리즈는 Hitachi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의 완성판이다. 특히 자체 플래시 메모리 처리 기술을 쓰지 않고 범용 SSD(Solid State Drive)를 채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플래시 스토리지 환경으로 가는 엔터프라이즈 IT사실, 대부분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은 플래시 스토리지와.. 더보기
[가톨릭중앙의료원] 탄탄한 인프라의 중심에 선 Hitachi VSP G1000 대형병원뿐 아니라 소규모 의원에서도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이유는 한 가지다. 의료의 중심에 있는 환자와 병원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병원 업무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고 인력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길 뿐. 가톨릭중앙의료원 계열 병원들은 최근 병원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메인 스토리지 변경을 통해 비용효율적인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이 모든 것이 의료IT 전문기업인 평화이즈가 1년 여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결과다. 의료업계의 경쟁력은 결국 IT를 활용한 병원정보시스템(Hospital Information System, HIS)을 얼만큼 잘 구축해 활용하고 있는가로 귀결된다. 전자의무기록(EMR),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더보기
[넥슨코리아] 클라우드 환경 구축 위해 Hitachi VSP G1000 도입 잘나가는 온라인 게임 기업이 어느 날 갑자기 IT본부 내에 TF를 꾸렸다. IT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확장일로에 있는 비즈니스를 감안한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20여 년 게임 사업으로 외길을 걸어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넥슨(Nexon)의 얘기다. 넥슨은 1년 여의 치밀한 준비와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스토리지를 도입해 게임 서비스의 안정화라는 성과를 일궜다. 현재는 일부 서비스에 국한된 변화지만 향후 서버 가상화에 이어 클라우드 환경까지 감안해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 넥슨은 1994년 창립한 이후 1996년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를 개발하며 국내 게임산업 환경에 혁신을.. 더보기
[화서증권] Hitachi 컨버지드 인프라를 통해 비용 절감과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itachi Data Systems, 효성, HDS, 스토리지, Storage, IT인프라, 서버, 네트워크, HIS, 효성인포, 히타치, 히타찌, 오라클, 화웨이 화서증권(Huaxi Securities Co., Ltd.,)은 중국 서부지역의 최대 증권사로 2천억 위안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3,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화서증권은 금융권 대부분의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중국 증권 시장 침체에 영향을 받아 IT 투자를 축소했다. 그러나 2013년 시장이 다시 살아남에 따라 새로운 성장 전략을 고민하게 되었고, 오래된 IT 인프라를 교체하기 위해 기존의 물리장비들을 가상화 환경으로 교체하기 위해 Hitachi Unified Compute Platform for VMwa.. 더보기
[COOP그룹/스위스리] 올플래시&하이브리드 플래시 구축 사례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IT 인력은 제한적이다. 그런데도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솔루션을 찾아야 한다. 물론 통합된 데이터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보관에 대한 계획이 담긴 장기적인 전략을 세우는 일이 먼저다. 3부에서는 보다 장기적인 비전 아래 기업의 스토리지 환경을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갈 것인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환경으로 갈 것인지 따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IDC는 기업이 저장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향후 몇 년간 매년 50% 이상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기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소스를 통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온다. 다양한 소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를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해법은 스토리지에 있.. 더보기
[Turkcell] Hitachi 엔터프라이즈 플래시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하다 3,5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터키의 3대 이동통신사 Turkcell은 Hitachi VSP와 플래시 솔루션을 사용하여 한 차원 높은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더보기
[Kresmüller 그룹] HCP Anywhere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다 Hitachi Content Platform Anywhere를 사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언제 어디에서나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완벽한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게 된 Kremsmüller의 사례를 만나보세요! 더보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올플래시와 하이브리드 활용 사례 최근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이기종의 OS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는 동시에, 고성능을 유지하고 페일오버 자동화를 통해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는 액티브/패시브 듀얼 컨트롤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원격 복제를 제한적으로 지원하므로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 즉 이기종 워크로드 및 무중단 운영, 원격복제가 필요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미드레인지 어레이를 사용하는데, 이러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에 플래시 드라이브를 추가하는 경우 성능은 확연히 개선될 수 있지만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어레이로 활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올플래시 어레이를 고려하고 있다면 미드레인지 제품인지 엔터프라이즈 제품인.. 더보기
데이터 보호, HCP가 책임진다 페타바이트 데이터를 백업하는 데는 2주 정도가, 복구에는 그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시간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관련 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Hitachi Data Systems(HDS)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업의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에 소요되는 비용은 기본 스토리지 비용의 약 2배, 원격 사무실의 경우는 약 3배에 달한다. 데이터 보호 비용은 백업 미디어, 백업 서버, 라이브러리,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운영비, 관리비, 유지비 등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 데이터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술 데이터 보호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모든 요소를 제공하는 HCP(Hitachi Content Platform)는 정교한 데이터 보호 기술을 이용해 테이프 복제본 없이도 콘텐츠를 보호하는 진정한 백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