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해복구

재해복구 솔루션 전성시대, 당신의 선택은? 재해가 급증하면서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재해복구(DR)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여부에 따라, 재해 발생 시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이다. 한정된 예산과 복구 방법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최적의 데이터센터 재해복구 전략을 소개한다. 100% 안전한 데이터센터는 없다 지난 2000년 9월, 한 금융사 건물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전산실 가동이 중단되고 지점 단말기, 홈페이지, 사내망 등 모든 전산 시스템이 멈추는 일이 발생했다. 2010년 겨울에는 공조기의 오작동으로 데이터센터 내 난방 파이프가 동파되고 누수가 발생해 서버가 침수되면서 서비스가 2주간 중단되었다. 기업의 주요 자산인 데이터를 관리하는 인프라에 발생하는 재해는 자산 손실과 .. 더보기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빛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최근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오픈스택 또는 쿠버네티스 기반의 클라우드 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환경의 변화에 맞춰 기업의 주요 데이터베이스 운영을 위한 최적의 스토지리 구성 방안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인프라 환경 변화의 중심, 쿠버네티스 기업의 IT 환경은 단일 하드웨어 운영 체제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고성능 하드웨어 및 멀티 애플리케이션 환경, 가상화 환경을 넘어 클라우드 시대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자사의 인프라 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장 및 축소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한다. 또한 IT 인프라 직원에게 인프라 프로비저닝을 요청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필요에 따라 현업에서 직접 프로비저닝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 자동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클라우드 역시 소프트웨어 기반의 가상화 중심 .. 더보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전문가 대담 | 데이터를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 데이터가 새로운 비즈니스와 신시장 개척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데이터가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시대, 혁신과 직결되는 IT 인프라 역시 변화의 급물살을 타고 있다. 히타치 밴타라의 데이터에 대한 통찰력을 자산으로 기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IT 서비스 기업을 표방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의 사업부 수장들이 밝히는 데이터와 IT 인프라 혁신의 현주소를 살펴본다. 지난 2017년을 돌아볼 때 IT 인프라 업계에서 굵직굵직한 사안이 있다면요.박승규 수석 대기업과 금융사 중심으로 하이퍼컨버지드가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는 시기였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IT 패러다임을 뜻하는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SDDC)와 관련된 ISP(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 정보전략계획) 역시 활발하.. 더보기
[창원파티마병원] 환자를 우선하는 선택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창원파티마병원은 소아과, 산부인과,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등 4개 진료과의 마산파티마병원으로 1969년 9월 출발 이후 창원시의 의료종합시설 유치 계획에 따라 2002년 1월 창원파티마병원으로 확장, 개원한 바 있다. 반세기 동안 정직한 진료를 기반으로 신뢰를 얻으며 발전을 거듭해 2018년 현재, 22개 진료과, 450병상, 90명의 전문의를 포함한 1,000여 명의 직원이 외래인원 58만 명, 재원연인원 15만 명을 진료하고 있다. 내과는 8개 분과별로 세부 전문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응급의료센터에는 7명의 응급 의학과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상주하면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진료 시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설립연도 1969년 업종 병원 프로젝.. 더보기
[세정그룹] 한국대표 패션기업의 IT 인프라 개선 비결 급변하는 패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유통 혁신을 이끌어 온 기업이 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는 세정그룹 얘기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전문기업으로 성장 중인 세정그룹은 남성 정장 및 캐주얼, 여성복, 스포츠 및 패션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대표 브랜드들의 글로벌화, 신규 사업 전개 등 연이은 도전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다져왔다. 설립연도 1974년 업종 패션 프로젝트명 세정그룹 IT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 적용 솔루션 Hitachi VSP G600 1대, G400 1대, G200 1대 HUR(Hitachi Universal Replicator) 도입 효과 · 기존 시스템 과부하로 인한 업무 장애 개선 · ERP 결산 속도 60% 향상 · POS 작업 환경 개선.. 더보기
[대우조선해양] 글로벌 조선소를 향한 발빠른 도전 2017년 10월 22일. 매년 실시하는 대우조선해양의 재해복구 훈련날이다. 자연재해나 사이버테러 등으로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해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는지 치밀하게 분석하고 모의 실행하는 날이다. 장애가 발생한 이후의 초기 대응 훈련과 재해복구시스템을 이용한 서비스 재개, 복구사항 모니터링 등 재해복구 체계 전반을 점검하면서 시스템운영부를 비롯해 약 30여 명의 참여 인력들 모두의 긴장감은 고조되었다. 이윽고 다운타임 없이 무중단 재해복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순간, 기획 단계부터 설치까지 숨가쁘게 진행했던 스토리지 통합 프로젝트 성공의 희열을 또 한번 만끽할 수 있었다. 1973년 10월, 한반도 동남쪽 거제도 옥포만에서 기공해 1981년에 준공한 대우조선해양은 전 세계 조.. 더보기
백업이 특별한 이유 데이터 보호에서 데이터 활용까지 UNIX에서 x86으로 서버 플랫폼이 변화하고 데이터량이 증가함과 동시에 백업 시장 또한 급변하고 있다. PTL, VTL 등 기존의 백업 솔루션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Copy Data Management(이하 CDM)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백업 데이터의 복구뿐만 아니라 활용에도 초점을 맞춰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 지난 8월 22일 토크IT에서 방영된‘ 백업 및 재해복구에 대한 오해와 진실’ 편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백업 프로덕트 매니저인 조형진 차장이 과감하게 버려야 할 백업 솔루션에 대한 고정관념과 새로운 백업 기술, 백업 데이터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오해 1 스토리지 재해복구 솔루션과 백업 솔루션은 분리해서 운영해야 한다?아니다. 일반적으로 재해복구(Disas.. 더보기
백업∙스토리지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선다 지난해 한 정부기관 대형 프로젝트에 백업과 스토리지 제품을 납품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게 된 기업이 있다. 2008년 회사 설립 이후 8년 차 기업인 케이엠디엠으로, 백업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굵직굵직한 비즈니스를 소리 없이 성사시키고 있다. 2013년 대비 매출이 2배 이상 성장을 이뤄 비약의 원년으로 삼은 2014년에 이어, 2015년도 이 여세를 몰아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2008년 회사를 처음 설립했을 때의 케이엠디엠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이상인 대표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X86 서버를 판매하는 회사 출신이라는 점이 작용해 하드웨어 유통이 주력이었다. 그런데 설립 후 1~2년이 지나면서 무게중심을 ‘백업’으로 옮겼다. 데이터 관리, 보호의 중요성이 대두될 것을 예상한 것이다. 빅데이터나 클.. 더보기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