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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최신 IT 기술을 한 데 모았다! 11월 12일 개최된 '클라우데라 세션 서울 2019'는 기업이 주목해야 할 데이터 분석 방법과 머신러닝, AI 등 최신 IT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공사례와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다양한 세션에 참여해서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했는데요.'산업현장에서의 AutoML 구현'과 'IoT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AutoML'에 대해 발표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머신러닝 자동화(AutoML) 프레임워크부터 데이터옵스(DataOps) 그리고 이에 최적화된 솔루션 루마다 IoT 플랫폼까지 만날 수 있었습니다. 현장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더보기
2019년을 이끌 IT 트렌드 Top 5 2018년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성숙 단계로 접어든 해였다.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실행에 나서 비즈니스 전략을 펼치며, 리소스를 할당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애자일 방법론, 데브옵스(DevOps), RESTful API, 콘테이너, 분석, 머신러닝의 도입도 속속 이어졌다. 2018년에 이어 올해는 어떤 변화가 계속될지 다섯 가지 트렌드로 정리했다. Trend 01 기업, 데이터 생성 조직에서 강력한 데이터 조직으로 전환 기업들은 이미 풍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제는 활용해야 할 단계이며, 산재되어 있는 데이터 소스에 대해 포괄적인 액세스가 가능한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다. 데이터에 적용되는 기술뿐 아니라 데이터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위한 데이터 큐레이션이 집중 조명 받게 될 것.. 더보기
데이터센터+머신러닝+인공지능 = 미래의 데이터센터 개별 애플리케이션이나 인프라 요소들은 일단 배치가 완료되면 모든 게 간단해 보인다. 리소스 전달, 적절한 모니터링 등 모든 프로세스가 제대로 동작하는 듯하다. ‘프로젝트 레벨’에서만 본다면 이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려 전체적인 관점에서 데이터센터를 바라보자. 업무 처리를 위해 일련의 시스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가 끊임없이 리소스를 공유하고 협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데이터센터의 모든 활동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나 다름없다. 특정 지점에서 발생한 작은 이슈 하나가 가동 시간, 성능, 리소스 활용뿐 아니라 고객 경험, 심지어는 예산이나 컴플라이언스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율 데이터센터를 가능하게 해주는 AI 운영 데이터센터를 원활하게 운영하려면 AI(Artific.. 더보기
머신러닝의 프레임을 그리다 지난 3월, 히타치 밴타라 연구소(Hitachi Vantara Labs)는 머신러닝 모델 매니지먼트(Machine Learning Model Management, 이하 MLMM)를 발표했다. 이는 머신러닝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지도 모델(Supervised Model)을 모니터링, 테스트, 재교육 및 재배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로, 빌트인 형태로 펜타호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활용할 수 있어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모델 업데이트를 간편히 수행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성과는 향상시키면서 리스크는 줄일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상된 투명성으로 알고리즘에 대한 통찰력과 신뢰도도 높일 수 있다. 머신러닝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샘플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더보기
빅데이터의 바다, 인공지능을 품다 2016년 3월 구글 딥마인드(DeepMind)가 만든 알파고(AlphaGo)가 세계적인 바둑기사 이세돌을 4승1패로 이긴 이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사실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은 1956년 소수의 수학자와 과학자들이 모인 다트머스 회의에서 처음으로 탄생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관심 밖으로 밀려나 등한시되었다. 1997년 IBM의 인공지능 딥블루(Deep Blue)가 세계 체스 챔피언을 이기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후 컴퓨팅 기술의 발전, 하드웨어의 고사양화와 함께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면서 인공지능은 급속도로 진화하게 된다. 1990년대 중반까지 인공지능이 선험적인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는 형태였다면.. 더보기
스마트 시티 - 스마트 비즈니스 - 스마트 팩토리의 공통점? 스마트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세계 스마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교통 인프라, 스마트 비즈니스, 스마트 팩토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한 공간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한 공간이란 도시와 상업 지구, 산업 시설 등에 영상, IoT, 분석,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과 빌딩, 기계에 대한 인텔리전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곳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조직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구성원들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작업들이 일각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더 작고 더 관리가 용이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에코시스템(빌딩, 상점, 공장, 도.. 더보기
산업계를 흔들어 놓은 AI, 근거 없는 믿음 vs 현실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의 개발이 “최선이거나 아니면 인류에게 결코 발생해서는 안될 최악의 상황을 초래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필자는 ‘AI가 진정한 승자가 될 것’ 이라는 낙관적인 입장이다. 특히 금융서비스 등 실질적으로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산업 분야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AI는 획기적인 사건이다. 전문가들은 2030년까지 AI가 15조 7천억 달러 혹은 현재의 중국과 인도의 경제 규모를 합한 것 이상으로 세계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맥킨지(Mcki nsey)에 따르면 거대 IT 기업들은 이미 AI 기술개발에 200~3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BM의 ‘왓슨’, 구글의 ‘딥마인드’, 히타치의 ‘H’ 등이.. 더보기
혁신을 향한 새로운 리더십, Hitachi Vantara 지난 100여년 간 Hitachi는 미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왔습니다. HDS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로 새로 태어나게 된 이유 또한 스마트한 혁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서입니다. 혁신을 향한 새로운 리더십을 기대해주세요! 더보기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