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TREND 썸네일형 리스트형 빅데이터에 대한 환상과 실체 빅데이터를 실질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도입을 망설이고 있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 또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IT 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현업부서에서도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과 도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대되고 있다. 본 연재는 앞으로 4회에 걸쳐 빅데이터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트렌드, 사례, 전망 등에 대해 기술함으로써 고객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빅데이터의 유래와 특징 그리고 빅데이터에 대해 대중들이 주로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을 살펴본다. 빅데이터란 무엇인가‘빅데이터(Big Data)’라는 단어의 정확한 유래에 대해선 아직도 논란이.. 더보기 스마트 시티를 위해서는 스마트 IT 아키텍처가 필요하다 최근 아시아 내 주요 공항에서 환승해 본 경험이 있다면, 아마 어렵지 않게 각종 광고판들을 통해 아시아의 수많은 도시들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과 주상 복합 타워, 첨단 교통 인프라 등은 단지 도시의 아름다움을 위해 건설된 것이 아니다. 스마트 시티를 향한 변화의 과정이다. 아태지역의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 나아가고 있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인구 증가’이다. Boston Consulting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이 예측되는 도시 21개 중 16개가 아시아에 속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의 Narendra Modi 총리는 새로운 위성 도시 및 기존의 중대형 도시를 중심으로 100여개의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고자 함.. 더보기 현실이 된 빅데이터 비즈니스의 거대물결이 되다 빅데이터는 기업을 똑똑하게 만든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흔들 수 있다. 자연히 돈을 벌 수 있는 길이 따라온다. 기업들이 빅데이터에 열광하는 이유다. 고객 입장에서도 좋은 점이 적지 않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된 기업’이 제공해주는 맞춤형 서비스에 한번 맛을 들리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다. 그 틈새로 ‘빅브라더’에 대한 경계심도 들어선다. 빅데이터의 명(明)과 암(暗)에 관한 논쟁이다. 빅데이터가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기업들은 너도나도 빅데이터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데이터가 기업 재무제표에 표시되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말도 들린다. 흔히 빅데이터를 단어대로 데이터의 크기로 치부해 버리기도 하지만 이보다는 가치의 크기에 가깝다. .. 더보기 성장하는 IT,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의 열쇠를 쥐다 오프라인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기업이 주도하던 경쟁의 무대에 오른 신생업체들의 파죽지세가 심상치 않다. 이들 기업의 강력한 무기는 비즈니스 민첩성과 정확한 고객 니즈 파악 능력으로, 이 모든 것의 핵심에는 IT가 있다. IT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인프라에서 애플리케이션 영역으로 넘어가는 중대한 변화가 이어질 2016년 IT 트렌드를 알아보자.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외부 환경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신생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숙박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에어비앤비(Airbnb)이다. 1927년 이래 꾸준히 시장의 지배자였던 매리어트(Marriott)와 같은 대형 업체의 가치 평가액은 200억 달러로 산정되는 반면, 2008년 시장에 처음 등장한 에어비앤비의 가.. 더보기 기술이 비즈니스를 주도한다 여러분은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번이나 확인하는가?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하루에 많게는 84번이나 스마트폰을 확인한다고 한다. 이 수치는 결코 놀라운 것만은 아니다. 아태지역(APAC)에서 스마트폰은 이미 일상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으며, 25억 명에 달하는 스마트폰 인구가 전에 없던 새로운 문화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휴대폰을 꾸미고 분신처럼 여기는 이른바 ‘케이타이(keitai)’ 문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메신저, 소셜 네트워킹, 검색 등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은 우리 삶 속에 너무 깊숙이 침투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이 기술들이 비즈니스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더보기 생명과학을 위한 빅데이터의 약속 생명과학 분야에 획기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생명과학 영역에서 공공 및 사설 연구기관, 제약 연구소, 병원, 임상 부문 간 협업이 급증했다. EMR(전자의무기록)의 도입과 인터넷 접속 등 생명과학 연구에 디지털 영역이 결합되면서 각 부문 간 협업과 데이터 공유 수준도 한층발전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빅데이터가 생명과학 연구의 발전 속도를 더욱 가속시키며 적용 범위 또한 확대되고 있다. 빅데이터는 협업의 개념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새로운 의료 기기와 약물 요법의 개발 및 테스트 방식뿐 아니라 임상 및 외과 수술 방식까지도 변화시키고 있으며, 향후 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전염병에도 맞서고 있다. 이러한 연구의 진전으로 전 세계 헬스케어 서비스는 완전히 새로운.. 더보기 빅데이터의 핵심은 '빅(Big)'? 빅데이터를 정의하는 네 번째 V의 비밀 과열된 표현들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처음 등장했을 때의 의도나 실제 현장에서의 현실성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는 것이죠. “빅데이터”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어떤 의미에서는 처음 등장부터 이러한 문제가 내재되어 있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다소 긴 이야기가 될 수 있으나 이번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들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상대적인 의미를 지닌 용어 - “Big” 데이터가 점점 더 증가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반박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빅데이터의 규모 자체는 쟁점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크다(big)”라는 개념은 상대적입니다. 헬스케어 업계에서 보는 빅데이터의 규모와 정유 업계 혹은 금융, 통신, 웹서비스 등 각각의 시장에서 정의하.. 더보기 IT, 비즈니스의 도구가 아닌 비즈니스를 견인하는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하루에 몇 번 정도 스마트폰을 체크하십니까? Lancaster 대학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대인들은 하루 평균 84번 정도 스마트폰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놀라셨나요? 그러나 수치 상으로 보면 놀랄만한 일도 아닙니다. 아태지역 내 25억 명의 인구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을만큼 스마트폰은 이미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경우, keitai라는 서브컬처를 탄생시키기도 했습니다. 문자 메시지, 소셜 네트워크, 검색 등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이 하루 일과에 녹아들어 있어 이전의 삶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혁신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이 기업의 비즈니스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요? 이제 기술이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시대입니다. 2016년 아태지역의 비즈니스와.. 더보기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19 다음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