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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그룹] 한국대표 패션기업의 IT 인프라 개선 비결 급변하는 패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유통 혁신을 이끌어 온 기업이 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는 세정그룹 얘기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전문기업으로 성장 중인 세정그룹은 남성 정장 및 캐주얼, 여성복, 스포츠 및 패션 주얼리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대표 브랜드들의 글로벌화, 신규 사업 전개 등 연이은 도전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다져왔다. 설립연도 1974년 업종 패션 프로젝트명 세정그룹 IT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 적용 솔루션 Hitachi VSP G600 1대, G400 1대, G200 1대 HUR(Hitachi Universal Replicator) 도입 효과 · 기존 시스템 과부하로 인한 업무 장애 개선 · ERP 결산 속도 60% 향상 · POS 작업 환경 개선.. 더보기
주목하라! 2018 주요 IT 트렌드 히타치 밴타라가 예측한 2018년 IT 트랜드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 핵심적인 IT 전략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히타치 밴타라 CTO 휴 요시다와 아태지역 CTO 러셀 스킹슬리가 예측한 2018년 아태지역 기술 시장의 10대 주요 트렌드를 개략적으로 살펴본다. 1 IoT 플랫폼 도입 증가IoT 솔루션은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에 기여함으로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이에 모든 사업 및 시장에서 필수 전략이 되고 있다. 따라서 IT 부서는 비즈니스 니즈에 중점을 두고 현업 부서와 IoT 프로젝트의 범위를 긴밀하게 협업 및 규정해야 한다. IoT 솔루션을 구축해 진정한 가치를 얻으려면 올바른 기본 아키텍처가 필요하고, 운영 프로세스의 적절한 시뮬레이션과 디지털화에 .. 더보기
최적의 솔루션을 위한 레시피: Co-Creation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방향이 올바른지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완성된 형태의 상용 솔루션이 아닙니다. 모든 기업들에게는 고유의 니즈가 있으며, 벤더와 협업해야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OT와 IT의 융합, Hitachi Lumada IoT 플랫폼 IoT 시대는 꾸준히 진보하고 있습니다. 히타치의 IoT 플랫폼 LUMADA는 AI와 분석에 기반을 둔 핵심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냅니다. 고객들과의 협력으로 IT 솔루션을 공동창조 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소개해 드립니다. 더보기
스마트 스페이스를 위한 지능형 영상 감시 ‘스마트 스페이스’는 영상, IoT, 분석, AI를 기반으로 한 모든 공간을 지칭합니다. 기계, 빌딩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기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스마트 시티 - 스마트 비즈니스 - 스마트 팩토리의 공통점? 스마트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세계 스마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대해 보다 근본적인 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교통 인프라, 스마트 비즈니스, 스마트 팩토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스마트한 공간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스마트한 공간이란 도시와 상업 지구, 산업 시설 등에 영상, IoT, 분석,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과 빌딩, 기계에 대한 인텔리전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곳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조직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고객과 구성원들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예전에는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작업들이 일각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더 작고 더 관리가 용이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 에코시스템(빌딩, 상점, 공장, 도.. 더보기
스마트한 영상 보안을 위한 Hitachi와 Brocade의 통합 솔루션 비즈니스 운영 및 인텔리전스 측면에서 영상 데이터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영상 보안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Hitachi와 Brocade의 협력으로 태어난 영상 관리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더보기
히타치 밴타라의 컨테이너 접근법 구글, 트위터와 같은 인터넷 기업들은 기존 서비스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 비밀은 컨테이너에 있다. 지메일에서부터 유튜브, 검색 등 구글의 모든 것은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서비스된다. 지난 10여년 간 컨테이너 컨셉은 리눅스를 중심으로 지속되어 왔지만, 지난 2014년 DotCloud가 비즈니스 요건을 만족시키기 시작하면서 도커(Docker) 프로젝트를 이어갔고, 그 결과 개발자들이 컨테이너를 활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는 과정이 간소화됐다. 동시에 구글은 쿠베르네테스(Kubernetes) 프로젝트의 오픈소스를 공개했고, 트위터는 UC버클리와 함께 메소스(Mesos)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현재 거의 모든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이 스케줄러 혹은 오케스트레이터의 형태로 .. 더보기

What Inspires Sustainable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