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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분산 워크로드 환경을 위한 최고의 선택, HNAS 5000 시리즈 NAS를 파일 공유 스토리지로만 인식했다면 오산이다. HNAS 5000 시리즈는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및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간단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를 완벽히 지원한다. NAS를 재정의하다 HNAS 5000 시리즈는 최고의 확장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엔터프라이즈 스케일아웃 파일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80노드의 확장 버추얼 클러스터를 지원한다. 파일 시스템당 1페타바이트(PB)의 물리적 용량 확장이 가능하며, 최대 500개의 파일 시스템을 지원한다. 기존 대비 노드당 2배에서 최대 4배 이상의 스루풋(Throughput) 성능 향상 등 데이터 관리에 탁월하다. 특히 전용 하드웨어인 FPGA 기반의 하드웨어 가속 파일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의 데이터 처리.. 더보기
VSP E 시리즈,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의 품격을 높이다 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포화 상태인 데이터센터의 리소스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다수의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의 조력자 기업들은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뢰할 만한 성능과 가성비를 갖추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장에도 부합하는 인프라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은 민첩성, 자동화, 복원력을 두루 갖춘 인프라가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기업의 규모, 업무 형태, 다양한 사용자 환경과 요구 수준에 맞춰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미드레인지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바로 NVMe 미드레인지 올플래시 모델인 VSP E590과 E790이다. VS.. 더보기
Virtual STasS(Storage as a Service)로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다 핵심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혁신 2020년 3월, 미국의 RSM US MMBI(중소기업 비즈니스 지수)가 사상 최저치인 87.7을 기록하는 등 팬데믹은 전 세계의 중견기업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포춘지가 2020년 7월에 발표한 ‘다양한 중견기업 활동 및 이니셔티브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르면, 수익, 공급망, 성장 이니셔티브, 비즈니스 운영, 자본지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의 영역에서 유일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은 분야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인 것으로 조사됐다. 바꿔 말하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견기업이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스토리지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즉, 불확실하고 느린 스토리지 서비스로 인해 비용 관리가 비효율적이며 몇 년마.. 더보기
쿠버네티스, 전문성 덧입고 엔터프라이즈 환경으로 직진 쿠버네티스의 명과 암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1)’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지원 기관인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이 최근 조사한 바에 따르면, 무려 84%의 응답자가 컨테이너를 프로덕션2)에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4개 기관 중 3개 기관이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버네티스가 압도적인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로 선택 받는 것이다. 다만,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수치로,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접근 방식은 더욱 가속되는 추세다. 가트너는 2022년까지 글로벌 기업의 7.. 더보기
HIS on Webinar 01. DX 시대를 준비하는 자세 데이터넷이 주최한 ‘SDDC Insight 2020’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박주상 전문위원은 ‘DX 시대를 위한 IT 운영전략 변화’를 주제로 소통했다.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현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 는 IT 비즈니스를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복잡한 관리업무, 전문 솔루션 및 인력 부족, 확장 및 유연성 한계 등으로 데이터센터 관리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SDDC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위한 IT 운영전략을 변화해야 한다. 기업은 성능, 용량, 가용성 등 모든 여건이 사전 구성된 SDDC 인프라를 통해 자원을 언제든지 확보할 수 있다. 기존.. 더보기
2021년 뉴노멀 시대, IT를 말하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의 여정이 마무리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위기와 변화를 맞아 힘든 시기를 보낸 기업들이 많지만, 태풍이 지나기만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위기는 곧 기회다.’ 위기를 기회 삼아 다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때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2021년 전망을 통해 ‘재도약의 2021년’을 기대해보자. IT 표준이 된 클라우드 활황세 지속 클라우드사업부문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IT 분야에서 언택트 및 비대면 서비스의 대중화가 주요 화두였다. IoT 시장이 성장하면서 인프라 투자 역시 증가했으며, 모바일 환경으로 급속히 변화함에 따라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도 늘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2020년 클라우드 환경 및 AI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돋보이는 .. 더보기
IDC가 인정한 최고의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CP(Hitachi Content Platform)가 IDC 마켓스케이프(IDC MarketScape)의 ‘전 세계 오브젝트 기반 스토리지 2019 벤더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4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전 세계 13개 오브젝트 스토리지 벤더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IDC마켓스케이프는 HCP 포트폴리오가 확장성, 커스터마이징뿐만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다. 특히 HCP 어플라이언스 제품군과 클라우드 스케일용 HCP를 통해 기존 워크로드뿐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미디어 관리,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등 차세대 워크로드까지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폭증하는 비정형 데이터 .. 더보기
클라우드 여정 시작 전이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꿀팁 대방출! 10여 년 전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하나의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불과했던 클라우드 컴퓨팅. 그러나 이제 클라우드는 조직 전체의 IT 전략을 좌우하는 핵심 컴포넌트로 자리매김했다. 다른 차원의 자율성과 기능, 더 높은 수준의 민첩성, 성능, 생산성, 확장성 덕분이다. 클라우드 여정도 이미 초기 도입 단계를 지났다. 클라우드 전략이 비즈니스 목표 달성의 지렛대가 된다는 확신만 있다면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우선(Cloud-First) 전략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프로젝트로 느껴질 수 있다. IT 인프라 대체 방식이든,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모두 통합하는 방식이든간에 말이다. 클라우드 여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요소들을 정리했다. PAR.. 더보기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무한한 진화 | 수익 향상-리스크 제거-생산성 가속화 오브젝트 스토리지 Hitachi Content Platform(이하 HCP) 포트폴리오에 유용한 기능이 추가 되었다. 고객이 전통적인 IT와 최신 IT 사이에서 겪는 다양한 이슈와 니즈를 충분히 이해를 기반으로, 업무 성과 향상을 위한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파괴적인 혁신 애플의 아이폰이 휴대폰, MP3 플레이어, 카메라 시장을 단숨에 초토화시킨 것처럼, 우리는 HCP가 클라우드 게이트웨이와 협업 솔루션 시장을 단번에 파괴할 수 있는 전략적 지점에 서있다고 확신한다. 오브젝트 스토리지, 동기화 및 공유, 게이트웨이, 분석은 각각 성숙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개별 기술들이다. 그러나 이 기술들이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합된다면 새로운 시장에 적합한 완전히 다른 솔루션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저장된.. 더보기
실시간 분석 ·AI로 확장되는 빅데이터 기술, 공인된 솔루션 플랫폼 ‘Hitachi UCP’로 통하다 메인프레임, UNIX-오픈 시스템, 서버-클라이언트, x86, 서버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 시대별 사람들의 옷차림이 유행에 따라 변화하듯, 어쩌면 IT도 시대별 유행을 따른다. ‘신념’ 이라 불릴 정도로 굳건했던 기술들이 새로운 기술의 출현으로 급격히 소멸해가는 것을 우리는 수없이 경험했다. 이런 IT 변화의 흐름에 역행하거나 동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기업이 살아남기란 매우 어렵다. 새로운 기술이 과거의 문제를 해결한다. 시장은 새로운 기술의 전문가를 찾게 되며, 이는 주류 인력 풀의 이동으로 이어지고, 동시에 이를 통해 다양한 신규 솔루션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공급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굳이 과거에 집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혁신이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