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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ZOOM

펜타호+, 데이터 잠재력을 깨우는 통합 솔루션

 

데이터 중심 세상에서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해 중요한 것은 뭘까. 데이터의 모든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일 것이다. 데이터 분석가, IT 관리자, 비즈니스 리더 등 조직 내 전 임직원이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데이터 생성부터 통찰력 확보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데이터를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가치를 완벽히 실현하는 전천후 솔루션

지난해는 생성형 AI 활용이 급속도로 증가한 해로 꼽을 수 있다. 펜타호+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정제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사용해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된 솔루션이다.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하이브리드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개선하는 솔루션인 펜타호+는 정형, 반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모두 연결해 생성형 AI가 화두인 현 시대에 미션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한다.

펜타호+는 100%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컴플라이언스, 지속가능성, 데이터 변환, 비용 최적화, 고객 경험, 영업 가속화, 시장 확대 등 데이터 기반의 모든 비즈니스를 능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이다.

언제든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에서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자동화하는 데 필요한 툴을 제공함으로써 ROI를 향상할 수 있는 것도 펜타호+만의 강점이다. 한 마디로 펜타호+는 클라우드를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셀프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애그노스틱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다.


 

펜타호+의 기능

펜타호+는 데이터가 갖고 있는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정교한 툴이다. 이는 완벽한 데이터 관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강력한 기능 모듈을 포함할 수 있도록 사용이 편리한 ETL 데이터 통합과 분석 툴을 기반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기업은 펜타호+를 통해 데이터 수집, 변환, 처리, 저장, 강화, 검색, 액세스 및 분석 업무를 향상할 수 있다. 데이터의 일관성이 유지되고, 데이터 관리 시간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스토리지 및 애플리케이션 기술과 연계할 수 있기 때문에 확장성과 유연성, 구성의 편리성까지 갖춘 모듈식 데이터 플랫폼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다. 이는 문제의 일부만 해결하는 포인트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펜타호+는 유연한 모듈식 솔루션으로 제공된다. 따라서 기존의 환경과 새로운 환경을 연계할 때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는 통합 작업이나 코딩을 하지 않아도 된다. 추후 기능 확장이 필요하면 기능 모듈을 간단히 추가하면 된다.


 


AI, 분석 및 자동화하기 위한 데이터 적합성 향상

펜타호+는 일관된 데이터 측정과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전체의 데이터 운영 현황 파악이 쉽다. 이를 위해 온프레미스 데이터 소스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실행한다. 따라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및 운영 데이터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단일 데이터 버전이 유지된다. 펜타호+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데이터 적합성 향상

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데이터 적합성’이다.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려면 데이터를 충분히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 저장과 유지 비용을 적절히 관리하면서 비즈니스용 데이터를 최적화하고, 사용자용 SLA(Service-Level Agreement)를 충족시키는 핀옵스(FinOps)도 중요하다. AI-Ready 데이터로 조직 내에 강력하며 빠른 속도의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AI-Ready 데이터

전 산업 분야에서 LLM(거대언어모델) 등의 시스템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므로, 최소의 코딩으로 사용자가 예측할 수 있는 생성형 AI를 구현할 수 있다. 펜타호+는 라벨링, 표준화, 조직화를 간소화해 데이터를 간단히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ROI 향상

한층 발전된 펜타호+ 플랫폼 기술은 사용이 편리하고 강력한 셀프서비스 및 클라우드에 구애받지 않는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로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의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자동화한다. 또한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수집, 준비해 통합하므로 데이터 ROI를 극대화할 수 있다.


짧은 기간 성과 도출

펜타호+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SAP,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세일즈포스, ERP 시스템 및 데이터 웨어하우스 솔루션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짧은 기간 내에 비용 절감, 안정성, 지속가능성, 성능 향상 등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더욱 간편해진 큐레이션

더 적은 노력으로 데이터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로 전환해 스마트하게 실시간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운영 데이터로부터 신속하게 통찰력을 끌어내고 간편한 예측 및 권고사항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콘텐츠, 작업, 자산, 디바이스 및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므로 비즈니스 경쟁 우위를 빠른 시간에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최적화와 관리

생산성의 대폭적인 향상과 신속한 근본 원인 분석이 가능해지며, 애플리케이션 장애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과 데이터 복구 과정이 간소화되어 디지털 복원력과 연속성이 보장된다. 펜타호+는 비즈니스 수요에 적합한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사전을 통해 구축 이후 여러 번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규모에 상관없이 빠르게 운영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 관리

펜타호+는 기업 데이터의 엔드투엔드 투명성을 이용하므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매칭해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s)와 SASB(Sustainable Accounting Standards Board)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한다.


 


통합 데이터 활용으로 비즈니스 영향력 강화

데이터의 위치와 포맷에 상관없이 기업 전체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사일로를 세분화한다.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체에 분산되어 있는 하이브리드 데이터에 액세스하기 때문에 데이터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다. 비정형, 반정형 및 정형 포맷을 이용해 저장된 데이터를 연계하므로 비즈니스 경쟁 우위도 확보된다. 이번에 출시된 펜타호+의 기본 기능과 기존 펜타호 솔루션의 업데이트 기능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 통합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클라우드 등 다양한 소스에 저장된 데이터를 연계해 데이터를 준비, 변환, 이동 및 통합하므로 가치 창출에 드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엔터프라이즈 및 서드파티 데이터에 대한 통합 액세스가 가능해져 고객에게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컨테이너 기본 설정을 통해 배치 및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 새로운 통합 플랫폼은 모든 클라우드 제공 벤더의 플랫폼이나 코어, 에지 환경에서 쉽게 호스팅 된다.


데이터 카탈로그

민감한 개인 데이터 검색, 분류, 태깅 및 탐지를 자동화해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되고, 상품과 서비스의 시장 출시 기간이 단축된다. 관리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정책 중심 데이터 통제로 메타데이터, 비즈니스 용어집, 데이터 계통 및 데이터 통합을 단일화해 관리한다.


데이터 스토리지 최적화

더욱 효과적인 셀프서비스와 클라우드 종류에 영향을 받지 않는 데이터 관리 서비스로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가 개선된다. 데이터를 최적의 지점으로 이동하거나 계층화하기 때문에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지점들에서 데이터를 검색해 처리하고 아카이빙 할 수 있다. 특히 하둡 외에도 여러 파일 시스템과 S3 컨테이너에서 작동한다는 강점이 있다.

 


※ <펜타호+ 플랫폼>은 국내 출시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