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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 UCP로 완벽히 준비하자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로 양분되던 시대를 지나 이제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정의부터 도입을 위한 준비 사항, 그리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완벽한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구축 전략까지 함께 알아보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vs 멀티 클라우드

기업들이 클라우드 모델 도입을 고민하는 이유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초기 투자 비용 문제나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민감한 정보 이전 문제 때문이다. 도입 이후에도 컴플라이언스와 운영 관리 같은 고민은 계속된다. 이에 기업들은 둘 중 하나의 모델을 선택하기 보다는 각 모델의 장단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다.

예측이 어려운 워크로드나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는 경제적이고 신속한 자원 확장이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핵심 비즈니스나 중요 데이터 관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로 관리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충족시키는 것을 보편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라 정의한다.

그러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하 HIS)이 정의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조금 다르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은 멀티 클라우드에 지나지 않는다. HIS가 생각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세 가지 조건

첫째는 비용 효율성이다. 초기 투자비용이 부담스러워 프라이빗 클라우드 대신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한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도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엄청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평균적·지속적으로 사용되는 자원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두고, 특정 시점에만 비용을 지불하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두 번째는 마이그레이션과 리플랫폼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동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있는 특정 업무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는 과정에서는 플랫폼이나 OS의 변화가 자연스레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자원을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언제든 쉽게 이동시킬 수 있어야만 한다.

세 번째는 정책과 거버넌스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다 보면 관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반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이미 수립된 기업 내외부의 SLA, 컴플라이언스를 자연스럽게 확장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자원 분석 및 기술적 준비 선행

그렇다면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무엇보다 내부 자원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맞는 신기술을 도입하려면 적정 수준의 예산 책정이 전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면 운영 인력 또한 필수 요소이므로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음은, 기술적인 부분이다. 모든 클라우드 모델의 기술적인 근간은 S DDC(Software-Defined Datacenter,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다. SDDC가 기반이 되지 않은 이전의 클라우드는 인프라를 생성할 때마다 SLA와 컴플라이언스 유지에 대한 수동적인 작업이 필요했다. 그러나 SDDC에서는 정책, SLA 그리고 인프라를 분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원의 이동성이 확보되고 운영 관리가 보다 편리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조직을 재편해야 한다. 기존에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으로 구분되어 있던 조직을 인프라 조직으로 전체 통합한 후, 정책과 컴플라이언스를 표준화하고 자원의 이동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이로써 기업은 추가 인력 없이도 보다 많은 업무를 소화할 수 있게 된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HCI 시장 적중

SDDC는 약 2년 전부터 IT 시장에서 회자되었고,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를 도입하면 SDDC를 완성할 수 있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HIS는 HCI 도입이 곧 완성이 아니라 기업이 가고자 하는 여정 중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기업이 보다 쉽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UCP HC를 제안한다.

HIS의 대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UCP HC는 VMware의 가상화 관리 플랫폼에 사전 검증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 및 통합 관리 자동화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있다. 처음 출시가 된 것은 2017년이지만,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을 공략한 건 작년부터다. 당장의 솔루션 판매보다도 기업들의 현 상황을 제대로 진단하고 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빠르게 시장을 파고 들었다.



· UCP HC의 특징



고객의 니즈를 겨냥한 전략은 정확히 적중했다. 한 발 늦게 뛰어든 HCI 비즈니스임에도 불구하고, UCP HC는 올해 1분기에 국내 HCI 시장점유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스토리지 분야에서 쌓은 제품의 안정성은 물론 다양한 IT 솔루션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를 보유한 점이 큰 역할을 해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고객이 도입하려는 클라우드 모델의 종류에 관계없이 단일 벤더의 기술 지원과 자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HIS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 HCI 도입 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혜안으로 무장한 HIS

HIS는 짧은 기간에 HCI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부지런히 다음 단계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초에는 SDDC 기반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모델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시연할 수 있도록 DX센터를 오픈했다. 국내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HIS만의 자랑거리다.

HIS는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시장에 공급하고 서비스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멀티 클라우드를 포함해 그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요동치는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장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HIS의 비상은 이제 시작이다. IT 시장 전체를 아우르며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고, 눈에 띄는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HIS의 여정을 앞으로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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