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블로그 HYOSUNG INFORMATION SYSTEMS BLOG

search open

close


INSIDE HIS

새로운 30년의 초석을 꿈꾸다 - 솔루션사업팀 SDDC&클라우드 파트


박승규 부장
우리는 비즈니스맨입니다!
조순현 차장
팀원 전체가 초심을 끝까지 유지해, HIS의 변화에 디딤돌 역할을 하기를 바랍니다.
박주상 차장
스토리지 시장에서 HIS가 일군 것처럼, SDDC를 통해 또 한번 IT 시장의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영철 과장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형섭 과장
회사의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여 HIS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기수 사원
모두가 애쓰는 가운데, 작은 성과에도 서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HIS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솔루션 전문기업을 지향하고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면서 또 하나의 조직이 탄생했다. 솔루션사업팀의 SDDC(Software-defined Datacenter)&클라우드 파트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더욱 향상된 가치를 전달하고 시장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HIS의 포부를 가득 담고 있다.


지난 4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하 HIS)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SDDC&클라우드 파트가 구성되면서 가장 먼저 박승규 부장이 자리를 잡았다. 그간 HIS가 걸어온 길의 한 부분이던 컨버지드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전문 인력을 충원해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목적이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는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대표적인 컨버지드 플랫폼 UCP(Unified Compute Platform)는 약 6년 전 출시되어 영역은 크지 않았지만 꾸준히 발전을 계속해오고 있었다. 박 부장은 팀이 구성되면서 가장 먼저 그동안의 UCP 비즈니스와 향후 사업계획까지 면밀히 검토했다. 그리고 대내외적인 상황과 고객의 인식 등 모든 변화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경험과 실력을 갖춘 내·외부 인력이 점점 충원되면서 팀이 완성되어 갔다.



남다른 변화의 시작

박승규 부장은 “팀이 갖춰지면서, 우리는 어떤 비즈니스를 할 것인가에 더욱 주목했습니다. 팀만의 독자적인 비즈니스도 있지만, 결국 인프라를 판매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내부 사람들을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우선이었죠. 이들에게 제품 설명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재미있겠는데?’,‘충분히 할 수 있겠는데?’와 같은 생각을 들게 하는 것이 우리의 첫 목표였습니다.”라고 말했다.


SDDC&클라우드 파트는 목표 설정과 함께 영업본부별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업의 애로사항을 접하면서 방향과 내용을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덕분에 단기간이었지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영업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났고, 계약이 진행 중인 건도 상당수다. 새로운 30년을 향한 첫 발을 잘 뗀 만큼, 다음 목표를 향한 발걸음이 더욱 경쾌해진 느낌이다.



최우선 목표는 인식의 전환

반면 SDDC&클라우드 파트원들이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가장 염려하는 부분은 인식의 전환이다. “스토리지 전문 기업이라는 인식이 워낙 강해서, HIS에서 컨버지드 인프라를 취급하는지도 모르는 기업이 꽤 많습니다. 게다가 내부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해 염려하는 시각도 있고요. 변화를 추구하는 데 우리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설레면서 동시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인식의 전환을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해야겠지만, 도전으로 여기고 끝까지 해보겠습니다.”라고 박주상 차장이 포부를 밝혔다.


김기수 사원은 “다른 본부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꾸려진 SDDC&클라우드 파트에 합류하고 보니, 하드웨어 비즈니스의 선두주자인 HIS의 이미지가 너무 굳어져서 오히려 우리에겐 약점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SDDC&클라우드 파트의 역할이 중요하겠지요. 팀에, 그리고 회사에 어떤 구성원이 되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속내를 얘기했다.


이에 더해 박승규 부장이 포부를 전했다. “비즈니스가 의지나 노력만으로 되는 건 분명 아닙니다. 그러나 파트원 모두 실력도 출중하지만 하고자 하는 의지, 책임감 또한 상당히 강합니다. 따라서 모두가 업무 역할의 구분 없이 일당백의 기세를 갖추고 있지요. 이를 두고 우리끼리 ‘비즈니스맨’으로 통칭하는데,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로 이어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HIS

박승규 부장과 김기수 사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HIS에 입사한 지 몇 달이 채 되지 않는 새 얼굴들이다. 그들 눈에 비친 HIS는 어떤 모습일지가 궁금했다.


조순현 차장은 “HIS에 와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사람들이 정말 좋아요. 부드러운 말투와 매너를 지닌 동료들에 더해 쾌적한 업무 환경까지. 작은 부분이지만 일에 대한 의욕을 한층 높여주네요.”라고 말했다.


김형섭 과장은 “제 자리 옆에 복합기가 있다 보니 유동인구(?)가 참 많아요. 새로운 얼굴이 앉아 있으니 제가 누구인지 모르면서도 몇 마디씩 걸어주는 정겨움이 참 새로웠습니다. 얼마 전 야구 동호회에 초청을 받아서 참여했는데, 모든 분들이 제 이름을 알고 있더군요. ‘관심과 정이 많은 조직이구나’ 새삼 느끼면서,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 또한 반가웠습니다. 이런 조직이 발전의 잠재성 또한 많다고 생각하는데, UCP 비즈니스와 함께 HIS의 앞날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박승규 부장이 한 마디 보탰다. “HIS인들은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함께 한 상대방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더군요. 업무적으로 맺은 관계에서도 감사를 표현하는 HIS만의 문화가 새로우면서도 참 좋습니다.”



더욱 확장된 비즈니스에 합류한 새로운 얼굴들. 조직에 대한 적응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추구하기에 몸과 마음은 바쁘지만, 변화를 향한 중심에 서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된다는 SDDC&클라우드 파트원들. 그들이 일궈낼 HIS의 변화가 세상의 중심에서 밝은 빛을 내길 기대한다.


HYOSUNG INFORMATION SYSTEMS BLOG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 409 다음